구하라 “안녕” 의미심장 글 삭제한 날, 스토리에 올린 사진

국민일보

구하라 “안녕” 의미심장 글 삭제한 날, 스토리에 올린 사진

입력 2019-05-26 11:05 수정 2019-05-26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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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구하라 인스타그램

가수 구하라가 25일 인스타그램에 “안녕”이라는 짧은 글을 남긴 뒤 삭제해 팬들이 걱정하고 있다.

구하라가 “안녕”이라는 안부 글을 남긴 뒤 국내외 팬들은 “늘 응원하고 지지한다”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 등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구하라가 앞서 20일 “행복한 척, 괜찮은 척 이제 그만하고 싶다. 걱정도 끼치기 싫다”는 글을 남겼던 터라, 팬들의 우려가 더욱 쏟아졌다.

구하라는 해당 글을 삭제한 뒤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당신이 사랑하는 삶을 살아라. 당신이 사는 삶을 사랑하라”라는 문구가 적힌 사진을 올렸다. 인스타그램 스토리는 사진이나 동영상 게시물을 공유하는 기능으로, 24시간이 지나면 자동 삭제된다.


구하라는 지난해 9월 전 남자친구 최모씨와의 폭행사건에 휘말려 법적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안검하수 수술을 받은 사실이 알려져 ‘쌍꺼풀 성형’ 논란에 휘말리기도 했다.

박은주 기자 wn1247@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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