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가 걱정되는 복장

국민일보

더위가 걱정되는 복장

입력 2019-05-26 11:38 수정 2019-05-26 11:39

26일 서울 광진구 뚝섬 한강공원에서 열린 제3회 롯데 스타일런에서 한 참가자가 영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속 가오나시 복장을 입고 달리고 있다.

백승연 인턴기자, 뉴시스

많이 본 기사

포토

아직 살만한 세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