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열 발걸음'

국민일보

'지열 발걸음'

입력 2019-05-26 15:03

서울 지역 최고기온이 30도까지 오르는 등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 26일 시민들이 지열이 피어오르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윤성호 기자 cybercoc@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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