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회동’ 트럼프-아베 친분 과시

국민일보

‘골프회동’ 트럼프-아베 친분 과시

입력 2019-05-26 16:46 수정 2019-05-26 16:48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26일 오전 지바현 모바라시에 위치한 골프장 ‘모바라컨트리클럽’에서 2시간 30분가량 함께 골프를 치며 친분을 과시했다.

사진은 아베 총리가 골프 회동 중 찍어 트위터에 공개한 자신과 트럼프 대통령의 셀카다. 아베 총리는 사진과 함께 “레이와 시대 첫 국빈으로 맞이한 트럼프 대통령과 지바에서 골프를 쳤다”며 “새 시대에도 미일 동맹을 더욱 견고하게 만들고 싶다”고 적었다.

강태현 인턴기자,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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