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맨 첫 내한’ 소피 터너, 모두 놀라게 한 실물 미모(영상)

국민일보

‘엑스맨 첫 내한’ 소피 터너, 모두 놀라게 한 실물 미모(영상)

입력 2019-05-27 20:34

영화 ‘엑스맨’ 시리즈, 미국드라마 ‘왕좌의 게임’으로 익숙한 할리우드 배우 소피 터너가 첫 내한했다.

소피 터너는 2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영화 ‘엑스맨: 다크 피닉스’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이날 간담회에는 소피 터너 외에 배우 마이클 패스벤더, 타이 쉐리던, 에반 피터스, 감독 사이먼 킨버그가 함께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소피 터너는 “한국에 처음으로 방문했다”며 “오늘 밤에 한국 바비큐를 먹을 예정이다. 정말 기대되고 이렇게 오게 돼서 기쁘다”고 내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소피 터너는 “엑스맨 세계관에 참여하게 되어서 너무나 기쁘게 생각한다”며 “엑스맨 시리즈를 마무리하는 역할을 하게 된 것만으로도 정말 대단하고 그 주인공이 된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 정말 영광이다”라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엑스맨: 다크 피닉스’는 시리즈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마지막 작품이다. 최강의 적 ‘다크 피닉스’로 변한 진 그레이와 지금까지 이룬 모든 것을 걸고 맞서는 엑스맨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다음 달 5일 개봉예정.

최민석 기자, 김다영 인턴기자 yullir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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