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왱] ‘이강인 포텐 어느 정도?’ 폴란드 현장에서 U-20 월드컵 본 축구 에이전트에게 물었다

국민일보

[왱] ‘이강인 포텐 어느 정도?’ 폴란드 현장에서 U-20 월드컵 본 축구 에이전트에게 물었다

입력 2019-06-08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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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로 잰 듯한 명품 크로스, 클래스가 다른 볼 터치.

축구 팬들은 이강인(18·발렌시아)의 ‘탈아시아·탈청소년급’ 플레이를 보는 즐거움에 빠져있다. 축구를 잘해 ‘강인이형’이라는 애칭이 붙었을 정도다. 그렇다면 축구 에이전트 세계에서는 이강인 선수를 어떻게 볼까?

20세 이하 월드컵이 열리는 폴란드 현장에서 한국팀 예선 3경기를 본 대한축구협회 공식등록 중개인인 스타디아 김한경 대표에게 물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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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구 기자 nin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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