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마코스메틱 셀라피, 새 모델 배우 ‘정유미’ 발탁

국민일보

더마코스메틱 셀라피, 새 모델 배우 ‘정유미’ 발탁

입력 2019-06-11 12:25

지엠홀딩스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셀라피’(대표 정형록)가 새로운 뮤즈로 ‘여성들의 워너비’ 배우 정유미를 발탁했다고 11일 밝혔다.

셀라피는 다양한 필모그라피를 통해 보여준 배우 정유미의 깨끗하고 강단있는 이미지가 피부과에서 시작돼 올바른 성분만 고집하여 피부의 근본적인 처방에 집중하는 셀라피의 진정성을 표현하는데 잘 어울려 브랜드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지난달 23일 진행된 첫 지면촬영 현장에서 정유미는 ‘윰블리’ 특유의 맑은 에너지를 발산하며 촬영장의 분위기를 부드럽게 이끈 것은 물론, 인터뷰를 통해 그녀만의 사려 깊고 진정성있는 생각과 이야기를 들려주며 ‘정유미’다운 아우라를 발산했다고 현장 스태프가 전했다.

셀라피 브랜드전략 담당자는 “깨끗하고 진정성 있는 배우 정유미와 함께하게 되어 설레고, 20~30대 여성이 사랑하는 ‘정유미’만의 외유내강 이미지를 다양하게 보여드리고 싶다”며 “진정성있는 그녀의 이미지가 좋은 성분만을 고집하는 ‘Real Derma 셀라피’의 가치를 고객들에게 전하는 데 많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특유의 사랑스우면서도 고급스러운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정유미는 많은 브랜드에서 선호하는 모델로 잘 알려져 있다. 셀라피 뮤즈로서의 정유미가 또 어떤 매력적인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정유미는 2019년 하반기 열일을 예고했다. 차기작 영화 ‘82년생 김지영’을 무사히 마쳤으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보건교사 안은영’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디지털기획팀 이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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