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의 기원을 뮤지컬로 풀어낸 뮤지컬 ‘썸씽로튼’ 주역들

국민일보

뮤지컬의 기원을 뮤지컬로 풀어낸 뮤지컬 ‘썸씽로튼’ 주역들

입력 2019-06-11 21:17 수정 2019-06-12 08:41

작가 커리 커크패트릭(왼쪽부터), 작곡가 웨인 커크패트릭, 제작자 케빈 맥컬럼, 신재홍 프로듀서와 뮤지컬 배우 매튜 재니스, 에밀리 크리스틴 모리스, 그렉 캘러패터스, 제니퍼 엘리자베스 스미스, 매튜 베이커, 리처드 스피탈레타가 11 서울 충무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썸씽로튼’ 프레스콜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브로드웨이에 이은 전 세계 두 번째 공연, 세익스피어에 맞선 무명 극작가 바텀 형제의 인류 최초 뮤지컬 제작 고군분투기.
처음부터 끝까지 재밌고, 재밌고, 재밌는 코미디 뮤지컬 ‘썸씽 로튼’은 오는 30일까지 충무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김기호 hoya7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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