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튜더와 열애설 곽정은 소속사 “사생활, 확인 어렵다”

국민일보

다니엘 튜더와 열애설 곽정은 소속사 “사생활, 확인 어렵다”

입력 2019-06-12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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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은과 다니엘 튜더. 뉴시스

작가 겸 방송인 곽정은(41)과 칼럼니스트 다니엘 튜더(37)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곽정은 소속사 관계자는 12일 “교제는 사생활이어서 회사 차원의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앞서 곽정은은 지난 10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연하의 외국인 남자친구를 언급했다. 그는 “4~5년 전 남자친구가 쓴 글을 보고 멋지다고 생각했다”며 “업무차 미팅으로 만나게 됐고 다시 만난 자리에서 사랑이 시작됐다”고 말했다.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곽정은.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화면 캡처

곽정은은 2009년 저서 ‘신데렐라의 유리구두는 전략이었다’를 펴낸 뒤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패션 잡지 에디터로 활동하며 연애 칼럼니스트로 이름을 알렸다. 2013년부터 방송 활동도 겸하고 있다.

다니엘 튜더는 영국 옥스퍼드대와 맨체스터 경영대학원을 졸업했다. 이코노미스트 한국 특파원으로도 근무했다. 2012년 ‘한국 맥주가 북한 대동강 맥주보다 맛없다’는 내용의 기사로 국내 주류 시장과 소비자의 주목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현재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김다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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