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공전으로 쌓여 있는 보고서

국민일보

국회 공전으로 쌓여 있는 보고서

입력 2019-06-12 15:54

12일 국회 의안과 앞에 2018년도 정부 부처별 성과보고서와 결산보고서가 쌓여 있다. 국회는 패스트트랙 법안처리 진통 이후 식물국회 변한 후 공전을 거듭하며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한 민생법안 처리 등은 뒷전으로 미뤄둔 상태다.

최종학 선임기자 choijh@kmib.co.kr

많이 본 기사

포토

아직 살만한 세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