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남해 앞바다서 죽은 밍크고래 발견

국민일보

경남 남해 앞바다서 죽은 밍크고래 발견

입력 2019-06-12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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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4시 10분께 경남 남해군 삼동면 양화금 동방 약 0.5마일 해상에 설치된 정치망 어장에 길이 5m 이상의 밍크고래 한 마리가 죽은 채로 발견됐다.

정치망 관리선 선장은 당시그물을 올리다가 밍크고래를 발견하고 관리선에 설치된 크레인을 이용해 인양했다고 전했다.

통영해양경찰서 남해파출소 직원이 작살 사용 등 고래의 죽음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다영 인턴기자,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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