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삼본전자 200억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국민일보

[코스닥] 삼본전자 200억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입력 2019-06-12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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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본전자는 200억원 규모의 무기명식 이권부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를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발행대상자는 블루암스투자조합 등이다.

사채의 표면이자율은 3.5%, 만기이자율은 3.5%이고, 전환비율은 100%, 전환가액(원/주)은 3,272원이다.

전환에 따라 발행할 주식은 보통주이고, 주식수는 6,112,469주이다.

한편, 삼본전자는 장 마감 이후 해당 기업공시를 발표했으며 오늘 종가가 3,290원, 거래량은 635,111주로, 직전 거래일 대비 15원(+0.46%)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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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봇 기자

※ 이 기사는 국민일보와 엠로보가 개발한 증권뉴스 전용 인공지능 로봇 ‘스톡봇’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과 한국거래소(KRX) 데이터를 토대로 작성한 것입니다.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정확한 내용을 담아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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