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승준의 쿨까당’ 외식업계 新트렌드, 세계 각지 가정식 파헤친다!

국민일보

‘곽승준의 쿨까당’ 외식업계 新트렌드, 세계 각지 가정식 파헤친다!

입력 2019-06-12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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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_곽승준의 쿨까당 캡

최근 가정식이 외식업계의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른 가운데 오늘(12일, 수) 방송하는 tvN ‘곽승준의 쿨까당’에서는 전 세계의 가정식에 대해 알아본다.

이날 방송에는 프랑스 명문 요리학교 르꼬르동 블루 출신 요리 연구가 박연경, 독일 출신 셰프 다리오 리, 19년 경력의 음식전문기자 김성윤이 출연해 세계인의 가정식에 대해 이야기한다.

먼저 전문가들은 세계 가정식 열풍의 원인과 그 매력을 분석한다. 베트남, 일본 등 한국인이 사랑하는 여행지의 가정식부터 프랑스, 독일, 스페인 등 미식의 나라까지 세계인의 집밥을 살펴보며 군침을 자극할 예정. 또한 소스 하나로 세계 각국의 가정식을 만드는 비법까지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이날 ‘TMI 연구소’ 코너에서는 변세영 배우가 밥그릇 하나만 들고 상경한 ‘변아지매’로 변신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밥그릇을 들고 다니면서 한 끼를 찾아 떠난 변아지매는 우여곡절 끝에 스페인 가정식을 얻어먹는 데 성공, 큰 웃음을 유발할 예정이다. 걸쭉한 사투리와 함께 맛깔나는 스페인 가정식 먹방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대한민국의 뜨거운 이슈를 전하는 tvN ‘곽승준의 쿨까당’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10분에 방송된다.

김기호 hoya71@kmib.co.kr.사진=CJ EN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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