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팀 데스매치 모드 추가

국민일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팀 데스매치 모드 추가

입력 2019-06-13 16:27
펍지주식회사 제공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에 팀 데스매치 모드가 생겼다.

펍지주식회사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에 신규 모드 ‘팀 데스매치-밀타 파워’를 추가했다”고 13일 전했다. 팀 데스매치-밀타 파워는 50m×100m 규모의 좁은 창고에서 두 팀이 대결을 펼치는 방식이다. 먼저 40킬을 달성하거나 정해진 시간(10분) 내 더 많은 킬을 기록하는 팀이 승리한다. 게임 중 사망해도 3초 후 자동 부활한다.

또한 펍지주식회사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비켄디 맵을 개선했다고 전했다. 그동안 숨겨져 있던 동굴 지역이 오픈됐다. 유저들은 동굴 안에서 여러 보급품을 획득할 수 있다. 아울러 발자국, 차량 바퀴 자국, 엎드린 자국 등이 눈 위에 새겨진다.

윤민섭 기자 flam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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