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메이트3’, 유라, 오상진♡김소영의 집에 놀러오세요

국민일보

‘서울메이트3’, 유라, 오상진♡김소영의 집에 놀러오세요

입력 2019-06-16 08:55

셀럽과의 동거동락 여행패키지 ‘서울메이트3’ 호스트들의 개성이 묻어나는 티저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서울메이트’는 대한민국 셀럽들이 호스트로 출연, 직접 외국인 여행객들을 메이트로 자신의 집에서 맞이하고 함께 머물며 즐기면서 추억을 쌓아나가는 ‘동거동락(同居洞樂)’ 프로그램이다. 오는 7월 1일(월) 저녁 8시 10분에 첫방송하는 세 번째 시즌에서는 이규한, 유라, 오상진과 김소영 부부, 붐이 출연을 확정 지어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첫 방송에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을 살펴보면 유라와 오상진&김소영 부부가 앞으로 여행 메이트들과 함께 할 자신들의 집을 직접 소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먼저 유라는 고전 오락 게임기부터 뛰어난 요리 실력을 자랑하고, 나초와 칸초란 이름의 강아지 두 마리를 소개하며 깔끔한 집 모습을 공개한다. ‘서울메이트’ 최초의 부부 호스트인 오상진과 김소영은 정이 넘치는 집밥부터 아나운서 출신의 특별 한국어 강의를 예고하며 메이트들과의 만남을 기대하고 있는 모습이 이목을 사로잡는다.


또한 호스트 붐은 ‘흥’으로 뭉친 메이트들과의 모습을 공개해 첫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마술사, 만능 엔터테이너, 먹방요정 등 각자의 톡톡 튀는 개성이 돋보이는 메이트 3인은 붐과 함께 요트, 찜질방 체험은 물론 수상 레저까지 함께 즐기며 지칠 줄 모르는 무한 체력을 자랑하는 것. ‘흥부자’ 네 사람의 모습은 ‘서울메이트3’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셀럽과의 동거동락 여행패키지 ‘서울메이트3’는 ‘풀 뜯어먹는 소리3 – 대농원정대’ 후속으로 오는 7월 1일(월)을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1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박봉규 sona71@kmib.co.kr 사진=CJ EN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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