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흔들며 금의환향하는 정정용 감독

국민일보

손 흔들며 금의환향하는 정정용 감독

입력 2019-06-17 10:15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서 준우승을 차지한 한국 U-20 축구대표팀 주장 정정용 감독이 1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밝은 표정으로 국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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