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릴킹’ 국내최초 역대급 트럭 액티비티 도전

국민일보

‘스릴킹’ 국내최초 역대급 트럭 액티비티 도전

입력 2019-06-17 17:25

‘스릴킹’ 몬스터 트럭 퍼포먼스가 국내 최초 공개된다.


스카이드라마(skyDrama) ‘스릴킹’은 익사이팅 액티비티를 집중 조명하는 예능 프로그램. 지금껏 예능에서 쉽게 느낄 수 없었던 극한의 스릴과 특별한 재미로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준 ‘스릴킹’ 영국편 마지막 회가 17일 방송된다.


이런 가운데 6월 17일 ‘스릴킹’ 제작진이 마지막 회를 앞두고 국내 예능 최초로 몬스터 트럭 퍼포먼스를 공개할 것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몬스터 트럭은 차량을 부수며 진행하는 레이싱 쇼가 주 종목인 트럭으로 픽업트럭을 거대하게 개조한 차량. 그런 몬스터 트럭을 멤버들이 직접 운전, 실제 차량을 부수는 퍼포먼스에 도전하는 모습이 본 방송에 생생하게 담길 전망이다.


이날 멤버들은 차에 올라타는 것조차 사다리가 필요한 초대형 몬스터 트럭과 마주했다. 입이 쩍 벌어지는 압도적인 크기, 귀에 꽂히는 우렁찬 배기음에 김수로, 뮤지, 송재림, 윤소희는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고. 이토록 어마어마한 몬스터 트럭을 본격적으로 운전하기에 앞서 멤버들은 세 가지 미션을 완수해야 했다. 사륜구동 오프로드 전용차량으로 고난도 코스 완주, 양손으로 조종하는 땅콩 트럭 운전, 실제 몬스터 트럭으로 간단한 코스 주행이 바로 그것.


본격적인 몬스터 트럭 운전에 앞서 진행된 미션조차 만만하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한국과 달리 우측에 자리한 운전석, 좌우 핸들이 따로 노는 차량, 울퉁불퉁 운전하기 힘든 비포장도로 등 다양한 난관들이 멤버들을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 이에 멤버들은 여느 때와 달리 진지한 모습으로 도전에 임했다고 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몬스터 트럭 도전을 마친 멤버들이 모두 아드레날린이 폭발하는 체험이었다며 극찬을 했다고. 국내에서 최초로 ‘스릴킹’을 통해 공개될 몬스터 트럭 액티비티는 얼마나 심장 쫄깃한 스릴을 선사할지, 멤버들이 극찬한 몬스터 트럭 액티비티는 TV 앞 시청자에게 어떤 재미를 선물할지 미친 듯이 기대되는 이유다.


한편 그 어떤 한국 예능에서도 공개된 적이 없는 몬스터 트럭 퍼포먼스는 오늘 (17일) 밤 11시 스카이드라마(skyDrama) 예능 프로그램 ‘스릴킹’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봉규 sona71@kmib.co.kr 사진=스카이드라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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