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안’, 웹드라마 ‘뽕당, 빠지다’ 출연 확정. 청춘 힐링 여사장역

국민일보

‘김수안’, 웹드라마 ‘뽕당, 빠지다’ 출연 확정. 청춘 힐링 여사장역

입력 2019-06-18 09:23
사진= 에버컴퍼니코퍼레이션 제공

배우 김수안이 웹드라마 <뽕당, 빠지다>의 출연을 확정, 퓨전 레스토랑 ‘뽕당’의 사장이자 뛰어난 미모를 지닌 수진 역을 연기한다.
수진 역의 김수안은 퓨전 레스토랑 ‘뽕당’을 운영하는 사장님이지만 그녀의 사생활은 베일에 가려져 있어 미스터리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영어, 일본어, 중국어는 물론 불어까지 잘하며, 뽕당의 운영만큼은 아주 프로페셔널하게 운영하는 여사장님, 최상의 재료를 최고의 음식을 만들어야 한다 교육하고, 서빙하는 친구들에게도 언제나 활짝 웃으며 손님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줘야 한다 강조하는 모범적인 사장 면모를 발산하며, 유명한 맛집 사장으로 거듭난다.
극중 그녀의 레스토랑에서 3명의 아르바이트생들이 각자의 꿈과 사랑을 찾아가는 청춘 성장 로맨스 웹드라마인만큼, 그녀는 청춘 조언자 역할로 성장하는 청춘들에게 힐링을 안겨줄 역할을 맡는다.

SBS 공채 출신 김수안은 2000년에 데뷔하여 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를 비롯해 다수의 드라마와 연극을 통해 차곡차곡 필모를 쌓아온 배우로 이번 드라마 뽕당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기호 hoya71@kmib.co.kr

많이 본 기사

포토

아직 살만한 세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