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필립, 득녀 소식과 함께 소속사 전속계약 ‘겹경사’

국민일보

최필립, 득녀 소식과 함께 소속사 전속계약 ‘겹경사’

입력 2019-06-18 15:32
최필립 인스타그램

배우 최필립이 새로운 소속사를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하는 동시에 한 아이의 아빠가 되는 겹경사를 맞았다.

최필립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저 아빠 됐어요. 너무 신기하고 행복합니다”라며 득녀 소식을 알렸다.

최필립은 병원에서 위생복과 위생모를 착용하고 포대기에 싸인 아이를 조심스레 안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우리 아가 건강하게 잘 자라도록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내 아내 너무 수고했어. 사랑해^^”라고 덧붙였다.

2017년 11월 결혼식을 올린 최필립은 결혼 2년 만에 아이를 얻는 기쁨을 안았다.

소속사 더프로액터스는 같은 날 “다양한 작품에서 눈길을 끌며 강한 인상을 남긴 최필립과 전속계약을 맺었다”며 “최필립의 MBC 새 월화드라마 ‘웰컴2라이프’(극본 유희경 연출 김근홍) 출연도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최필립은 “새로운 회사 식구들과 앞으로 활발한 활동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신유미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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