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하는 유엔난민기구 한국대표부 프랭크 래무스 대표

국민일보

인사말하는 유엔난민기구 한국대표부 프랭크 래무스 대표

입력 2019-06-20 17:07

유엔난민기구 한국대표부 프랭크 래무스 대표가 20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책마당에서 열린 정우성 에세이 ‘난민, 새로운 이웃의 출연’ 북토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있다.

정우성은 전세계 25명 뿐인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 중 한명이다. 2015년 6월 정식으로 친선대사에 임명됐다. 세계적으로는 10번째, 아시아에서는 2번째다. 정우성은 2014년 11월 네팔을 시작으로 매년 해외 난민촌을 방문하며 헌신적으로 난민 보호 활동에 참여해왔다.

김기호 hoya7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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