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석준 아나운서에게 영상 설명하는 정우성

국민일보

한석준 아나운서에게 영상 설명하는 정우성

입력 2019-06-20 17:28

배우 정우성이 20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책마당에서 열린 정우성 에세이 '난민, 새로운 이웃의 출연' 북토크에 참석해 진행을 맡은 한석준 아나운서와 영상을보며 이야기하고 있다.

2015년 6월 정식으로 친선대사에 임명된 정우성은 전세계 25명 뿐인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 중 한명이다.세계적으로는 10번째, 아시아에서는 2번째다. 정우성은 2014년 11월 네팔을 시작으로 매년 해외 난민촌을 방문하며 헌신적으로 난민 보호 활동에 참여해왔다.

김기호 hoya7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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