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패의 친선’ 북·중 혈맹 강조하는 평양 시내 간판

국민일보

‘불패의 친선’ 북·중 혈맹 강조하는 평양 시내 간판

입력 2019-06-20 17:59 수정 2019-06-20 18:00

20일 평양 시내에 북한과 중국의 친선 및 혈맹 관계를 강조하는 간판들 주위를 시민들이 걷고 있다.


백승연 인턴기자,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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