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찾은 이강인, 유니폼 선물 받은 문 대통령 내외

국민일보

청와대 찾은 이강인, 유니폼 선물 받은 문 대통령 내외

입력 2019-06-20 18:08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9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피파 U-20 국가대표 선수단 초청 만찬에서 황태현, 이강인 선수로부터 유니폼을 선물받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코치진과 선수들은 ‘이니시계’로 불리는 손목시계와 블루투스 이어폰 등을 선물로 받았다.




신유미 인턴기자,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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