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피에서 귓속까지” 한혜진이 공개한 파격 누드 비하인드 스토리

국민일보

“두피에서 귓속까지” 한혜진이 공개한 파격 누드 비하인드 스토리

입력 2019-06-21 06:21 수정 2019-06-21 06:24

모델 한혜진이 파격 누드 화보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한혜진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격 누드 화보를 여러 장 게재한 데 이어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비하인드 사진 3장을 올렸다. 첫 번째 페인팅을 시작하기 전 등에 자신의 이름의 성인 한(HAN)이라고 쓴 사진이다. 한혜진은 이 사진에 “두피에서 귓속까지 스태프들이 너무 고생했다”는 글을 남겼다.


두 번째 사진은 자신이 앉았던 의자가 담겼다. 검은색 물감이 의자에 묻어 있다. 마지막 사진은 귓속까지 칠해진 검은 물감을 제거하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과 함께 “사랑한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같은 스토리에 앞서 한혜진은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와 함께 진행한 누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공개된 인터뷰에서 한혜진은 “이 촬영을 위해 두 달 전부터 몸을 만들었다”며 “이번엔 다른 때보다 좀 더 집중해 몸을 다듬은 것 같다”고 전했다.




사진 속 한혜진은 전신을 까맣게 분장하고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며 포즈를 취했다. 해당 게시물을 본 배우 이시언은 “진짜 달심됐네”라는 댓글을 달았다. 한혜진은 MBC예능프로그램 ‘나혼자 산다’에 출연할 당시 ‘달심’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달심은 일본 게임 ‘스트리트 파이터’에 등장하는 남자 캐릭터로 긴 팔과 긴 다리를 갖고 있는 게 특징이다.

천금주 기자 juju79@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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