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검색하지 말아달라” 김신영 부탁에 실검된 ‘김신영 비키니’

국민일보

“제발 검색하지 말아달라” 김신영 부탁에 실검된 ‘김신영 비키니’

입력 2019-06-22 06:09
JTBC ‘판벌려-이번 판은 한복판’

비키니를 입은 방송인 김신영의 모습이 네티즌의 관심을 받고 있다. 22일 오전 6시 기준 ‘김신영 비키니’는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실검) 상위에 올랐다.

송은이는 지난 18일 JTBC 예능프로그램 ‘판벌려-이번 판은 한복판’에서 비키니 차림의 김신영 모습이 담긴 영상을 언급했다. 그는 김신영이 도움닫기 개인기를 선보이자 “예전에 사이판에서 이 장면을 본 것 같다”고 했고, 신봉선도 “솔직히 혼자 보기 아까웠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빅재미를 위해 공개하는 문제의 동영상’이라며 휴대전화에 촬영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비키니를 입은 김신영이 도움닫기를 하는 모습이 담겨있었다. 폭소를 터뜨리는 송은이의 모습도 포착됐다.

김신영은 21일 MBC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김신영 비키니’를 제발 검색하지 말아달라. 제발 검색어에 오르지 않게 해달라”고 부탁했다. 그러나 이 발언이 네티즌의 궁금증을 자극, 오히려 실검을 오르내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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