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첨가제 없는 통밀로 ‘황금똥빵’ 만들어 하나님이 주신 건강을 지키는 김연수 대표

국민일보

[포토]첨가제 없는 통밀로 ‘황금똥빵’ 만들어 하나님이 주신 건강을 지키는 김연수 대표

입력 2019-06-22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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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년간 생태전문 사진기자로 활약했던 김연수 ‘황금똥빵’ 대표는 강원도 치악산 인근에서 생산한 유기농 우리 통밀을 직접 갈아 효모와 깨끗한 물과 약간의 소금으로 반죽하고 숙성해 구은 빵은 맛도 뛰어나지만, 먹은 후 3일 지나면 황금빛의 굵은 배변을 경험하게 되는 ‘황금똥빵’이라는 제빵 브랜드를 경기도 일산에 본점을 내면서 인생 2막을 시작했다.

김연수 ‘황금똥빵’ 대표는 인생 2막을 무엇으로 할까하고 하나님께 기도로 간구하던중 2015년 미국 시애틀에 거주하는 뗀석기 돌칼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선배의 초청으로 인디언들이 사용한던 패션 돌칼 만드는 법을 배우기 위해 시애틀 선배집에 한달간 머물면서 선배가 늘 드시는 통밀빵을 만나게 된 것이 인연이 되었다고 한다. 그의 선배는 20여년전 미국 텍사스에 거주하던중 대장암, 당뇨, 고지혈, 고혈압으로 미국 텍사스 병원 의사로 부터 사형 선고를 받았다. 의사의 권고로 거주지를 공기 좋은 시애틀로 옮기고 평소 즐겨 먹던 육식을 대폭 줄이고 통밀빵과 콩을 주식으로 하면서 대장암을 치료했고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를 고치는 체험을 했다고 한다. ‘황금똥빵’은 유해성분이 생기기 전에 바로 반죽, 숙성, 발효한다. 첨가물은 우리 통밀에 효모, 깨끗한 물, 약간의 소금이 전부지만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등 3대 영양소를 고루 갖추어 기초 대사 에너지 원을 충분히 공급해 준다. 또한 약간의 거칠게 제분한 통밀은 장 운동을 활발하게 해주어서 배변을 원활하게 해주고, 복부 비만을 방지하게 해준다.

김연수 ‘황금똥빵’ 대표는 “일터 인근에 있는 교회에서 새벽기도로 인생 2막을 무엇으로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활을 다할 것인가를 간구하던중 하나님의 은혜로 100% 우리 통밀로 직접 갈고, 방부제, 설탕, 버터, 색소등을 전혀 첨가하지 않은 통밀 특유의 향기와 식이 섬유가 풍부한 ‘황금똥빵’을 개발했습니다. 안전한 먹거리, 건강한 먹거리인 ‘황금똥빵’을 널리 보급해 저와 가족은 물론 국민건강에 이바지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강민석 선임기자 kang196021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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