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호 아내 안나 “건후 사칭 SNS 계정 운영되는 듯”

국민일보

박주호 아내 안나 “건후 사칭 SNS 계정 운영되는 듯”

입력 2019-06-23 15:56
축구선수 박주호 아들 건후. 안나 인스타그램 캡처

축구선수 박주호의 아내 안나가 아들 건후의 사칭 SNS 계정을 언급했다.

안나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어와 한글로 장문의 글을 올렸다.

안나는 “현재 페이스북상에 건후의 공식계정을 사칭한 계정이 운영되고 있는 것 같다”며 “저와 아이들의 소속사는 어떠한 페이스북 공식 계정 운영을 일절 하고 있지 않다”고 적었다.

이어 “아이들의 소식은 현재의 인스타그램 계정만을 통하여 전달 드린다”며 “팬 여러분의 혼란이 없으시길 알려드린다”고 덧붙였다.

안나 인스타그램 캡처

안나 글 전문

Thank you again and always for support you're giving this little simple family of ours. as well as the fan pages, thank you for spreading the love even further! I think my post from a few months ago confused some. It is completely fine to save pictures and share them! what is not okay, is if you impersonate us (no 'official' accounts, please:) ) or make money using the kids. I do not have Facebook because I strongly disagree with a lot things that are going on there. Anyways! On a lighter note: hope you enjoy @prince_kwanghee and kids' day out in Luzern

안녕하세요. 알려드립니다. 현재 페이스북상에 건후의 공식계정을 사칭한 계정이 운영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와 아이들의 소속사는 어떠한 페이스북 공식 계정 운영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아이들의 소식은 현재의 인스타그램 계정만을 통하여 전달 드립니다. 팬 여러분의 혼란이 없으시길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다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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