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도끼, 공연 도중 111만원 뿌린 이유? “과시 아니야”

국민일보

래퍼 도끼, 공연 도중 111만원 뿌린 이유? “과시 아니야”

입력 2019-06-24 13:41
래퍼 도끼. 도끼인스타그램 캡처

래퍼 도끼가 공연 도중 팬들에게 111만원의 돈다발을 뿌려 화제다.

도끼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I will always give back to my people(난 언제나 내 사람들에게 돌려주겠다)”라며 “111만원, no flex pure lifestyle(과시하는 게 아냐. 순수하게 라이프 스타일일뿐)”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도끼가 공연 중 리듬을 타다가 주머니에서 현금을 빼내 관객석에 있는 팬들에게 뿌리는 장면이 담겨 있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은 “일리네어콘서트를 가야 하는 이유” “이게 바로 도끼 클래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도끼는 현재 일리네어 레코즈·앰비션 뮤직 멤버들과 22일부터 전국투어 콘서트 중이다. 오는 29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다목적홀, 30일 부산 KBS홀을 마지막으로 투어를 마무리한다.

김다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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