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층 객실서 추락한 태국 여성… 방 함께 쓴 한국 남성 체포

국민일보

30층 객실서 추락한 태국 여성… 방 함께 쓴 한국 남성 체포

입력 2019-06-25 14:52 수정 2019-06-25 15:05
기사와 관련 없음. 게티이미지뱅크

태국 고층건물에서 추락한 여성이 숨진 사건과 관련해 30대 한국 남성이 체포돼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현지 매체 방콕포스트는 지난 22일 오후 태국 촌부리 시내 한 콘도 30층 객실에서 나체 상태인 태국인 여성 A씨(23)가 건물 아래로 떨어져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25일 보도했다.

태국 경찰은 당시 A씨와 같은 방에 있던 한국인 남성 B씨(35)를 체포해 조사 중이다. 경찰은 객실 내부에서 두 사람이 싸운 흔적을 발견했다고 매체에 전했다.

김다영 인턴기자

많이 본 기사

아직 살만한 세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