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 아내 임신 6개월차” 김진우, 결혼 1년 만에 아빠된다

국민일보

“승무원 아내 임신 6개월차” 김진우, 결혼 1년 만에 아빠된다

입력 2019-06-25 18:53
김진우. 제이와이드컴퍼니 제공

배우 김진우가 아빠가 된다.

제이와이드컴퍼니 관계자는 25일 복수 매체에 “김진우의 아내가 임신 6개월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김진우는 지난해 9월 8일 3세 연하의 여자친구와 결혼했다. 아내는 승무원으로,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여의 열애 끝에 결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진우의 아내는 가을에 출산할 예정이다. 만 1년 만에 아빠가 되는 셈.

김진우는 2006년 연극 ‘아담과 이브, 나의 범죄학’으로 데뷔했다. ‘인현왕후의 남자’ ‘가족의 탄생’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다시 만난 세계’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비상’ ‘한 번도 안 해본 연애’ ‘쇠파리’ 등 영화에서도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신유미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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