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이 매니저’가 신생기획사 PMG로 이직한 이유

국민일보

‘송이 매니저’가 신생기획사 PMG로 이직한 이유

입력 2019-07-05 17:15 수정 2019-07-05 17:31

개그맨 박성광 매니저로 인기를 끈 임송씨가 SM C&C 퇴사 후 프로젝트매니지먼트그룹(PMG)으로 이직했다.

5일 동아닷컴에 따르면 임송씨는 최근 신생 기획사인 PMG와 계약 후 매니저로 근무 중이다.

임송씨가 이직을 결정한 이유는 과거 자신에게 매니지먼트 업무를 가르쳐준 사수와의 의리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PMG의 한 관계자는 “임송이 MBC ‘전지적 참견시점’ 출연 당시 갑작스러운 관심으로 인해 적지 않은 부담을 느꼈을 것으로 안다”며 “다른 직종으로 옮길까도 고민했지만 매니저 일을 처음 배웠던 사수를 만나 다시 일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PMG는 배우 노승진, 정인서, 김남우 등이 소속돼 있는 회사다.

강태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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