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김창환, ‘미코진’ 김세연과 부녀사이 보도에 “… …”

국민일보

작곡가 김창환, ‘미코진’ 김세연과 부녀사이 보도에 “… …”

입력 2019-07-12 14:25
'미코진' 김세연(왼쪽)과 김창환 회장. 미스코리아 홈페이지 및 방송화면 캡처

올해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된 김세연이 유명 작곡가이자 프로듀서인 김창환 미디어라인엔터테인먼트 회장의 막내딸로 밝혀졌다. 김창환 회장은 밴드 더이스트라이트에 대한 소속사 프로듀서의 폭행을 방조했다는 혐의로 법적 분쟁을 겪고 있다.

12일 OSEN은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眞)에 당선된 김세연의 아버지는 가수 김건모, 박미경, 클론 등을 발굴한 작곡가 김창환 회장이라고 보도했다.

김창환 측 관계자는 OSEN에 “지금은 김세연씨가 김창환 회장의 딸이라고 인정할 수도 없고, 아니라고 할 수도 없다”는 입장을 밝히며 말을 아낀 것으로 전해졌다.


김창환 회장은 더이스트라이트의 전 멤버 이석철 이승현 형제에 대한 소속사 프로듀서의 폭행을 방조했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지난 5일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뒤 항소했다.

신유미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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