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장한 구오즈’ 내가 브레인이다 조영민

국민일보

‘예쁘장한 구오즈’ 내가 브레인이다 조영민

입력 2019-07-12 15:05

보이프렌드 조영민이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베스트웨스턴 프리미어 서울 가든호텔에서 진행된 ‘예쁘장한 구오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천차만별 개성을 보유한 95년 생의 친목 모임 ‘구오즈’ ‘나도 저 나이에는 저렇게 놀았는데...’를 떠올리는 추억 공감 프로젝트로 20대만이 보여줄 수 있는 신선한 모습과 미래에 대한 고민들을 날 것 그대로 보여주는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박봉규 sona7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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