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공개’ 장윤정 집, 눈 닿는 곳마다 놓인 이것은?

국민일보

‘최초 공개’ 장윤정 집, 눈 닿는 곳마다 놓인 이것은?

입력 2019-07-15 09:33
방송화면 캡처

가수 장윤정의 집과 아들 연우 군이 공개됐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는 장윤정이 사부로 출연했다.

이날 장윤정은 집을 최초로 공개했다. 울타리나 담이 없는 주택으로, 벽돌로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넓은 거실에는 장윤정이 받은 상패와 상장이 가득했다.


부엌에는 맥주가 가득한 술 냉장고가 갖춰져 있었다. 장윤정은 “소소하게 맥주 한잔하면서 하루를 마무리한다”고 했다. 노래방기계도 갖춰져 있었다. 장윤정은 “키를 맞추기 위해 필요하다. 여러 노래를 부를 수도 있다”고 소개했다.

2층으로 향하는 계단에는 장윤정과 도경완의 결혼사진이 시선을 끌었다. 2층까지도 담금주 장식장이 발견되자 이승기가 “눈 닿는 곳에 (술을) 다 놔두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어 도경완과 장윤정 부부의 아들 연우가 등장했다. 장윤정은 연우에 대해 “어릴 때는 엄마, 아빠가 다 TV에 나오니까 세상 모든 사람이 TV에 나오는 줄 알았다”며 “사람들이 나랑 사진을 찍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했다. 그래서 나랑 사진을 안 찍는 사람이 있으면 붙잡고 ‘왜 엄마랑 사진을 안 찍냐’라고 물어봤다. 굉장히 혼란스러웠던 거 같다”고 전했다.

신유미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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