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사)한국관광클럽, ‘전남 남도 맛’기행 관광에 앞장

국민일보

[포토](사)한국관광클럽, ‘전남 남도 맛’기행 관광에 앞장

입력 2019-07-16 00:38





(사) 한국관광클럽 (이사장 이충숙)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2박3일간 광주광역시 관광협의회 초청으로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중 8권역(담양, 나주, 광주, 목포) 남도 맛기행및 남도 관광테마 콘텐츠 개발및 발굴을 통한 지역 활성화를 위한 팸투어를 실시했다.

전남 담양군 죽녹원은 일반 축구장의 약 40배의 넓이의 대나무 숲이다. 대나무들이 뿜어내는 음이온과 상큼한 공기는 이 곳을 찾은 여행객들에게 즐거움과 건강을 더해준다. 죽림욕 산책길을 걷다보면 곳곳에 정자와 쉼터가 마련되어 있어 대나무 숲의 시원함을 여유있게 즐기게해준다. 죽녹원에서 이어지는 관방제림은 약 2km에 이르는 수백년을 살아온 나무들이 풍치림을 이루고있다. 이팝나무, 팽나무, 느티나무, 푸조나무등이 조선시대 홍수를 막기위해 만든 강둑위에 조성되어 산림청이 주관한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숲길로 1991년 11월 27일 천연기념물 제 366호로 지정되었다.

금성관은 전남 나주시에 있는 조선시대 관아로서 전남 유형문화재 제2호이다. 정면 5칸 , 측면 4칸의 겹처마 팔작지붕 건물로 조선 초기 목사 이유인이 건립했으며, 1603년(선조 36년)에 크게 중수하였고 1910년 이후 일제시대에는 군청 청사로 사용되었다.

(사) 한국관광클럽 이충숙 이사장은 “(사) 한국관광클럽은 관광진흥법에 의거 정부에 등록된 여행업계와 언론사를 정회원으로 하고 있으며 , 전국 300여개의 여행업계와 유관기관을 대표하는 관광관련 단체로는 유일하게 서울시로부터 2018년 사단법인 인가 받은 단체입니다. 손맛의 고향이자 문화 예술의 또한 고향인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중 8권역인 광주, 목포, 나주, 담양등지의 남도 맛기행으로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겠습니다. ”라고 말했다. 푸른바다여행사 이용기 대표는 “2019년 광주 세계 수영 선수권대회와 연계한 관광상품을 열심히 홍보 판매하고 있으며 2020년 세계 음식 문화 축제에도 더욱 잘 홍보하여 더 많은 관광객을 모셔오겠습니다.”라고 밝혔다.

강민석 선임기자 kang196021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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