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100만 뷰 돌파 개인 직캠을 가장 많이 보유한 KPOP 아이돌

국민일보

방탄소년단 정국,100만 뷰 돌파 개인 직캠을 가장 많이 보유한 KPOP 아이돌

입력 2019-07-16 21:13

지난 7월 15일 Weibo에 한국 KPOP 남녀 아이돌의 100만뷰가 넘는 개인 직캠 보유 순위가 올라왔다.

이 리스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정국,V, 지민이 1~3위를 차지하며 방탄소년단의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특히 1위를 차지한 방탄소년단 메인보컬 정국은 100만 뷰를 넘은 직캠의 보유수가 총 63개로 KPOP 아이돌 중 100만뷰 돌파 직캠을 가장 많이 보유한 아이돌로 기록돼 그의 막강한 인기를 증명했다. 2019년 기준 100만뷰를 돌파한 직캠의 수 역시 21개로 반년만에 작년 정국이 새운 기록을 깬 바 있다.

직캠 강자, 직캠 장인이라 불리우는 정국은 사인회나 편집영상을 제외한 순수 무대위에서의 모습을 찍은 팬캠이 YOUTUBE에서만 58개의 100만뷰돌파 동영상을 가지고 있어 그의 '넘사벽' 인기를 보여준다.

4월 26일 엠넷에서 올린 '작은 것들을 위한 시' 입덕직캠은 3일도 안 돼 300만뷰를 넘고, KPOP 가수 중 유일하게 유투브 개인직캠 중 3000만뷰가 넘는 직캠을 두개 보유하는 기록을 세운바 있으며, 최근 7월 6일 오사카 콘서트에서 찍은 MIC DROP 직캠은 이틀만에 100만뷰를 돌파하기도 하였다.

김기호 hoya7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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