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김 가득 펜타곤의 키노

국민일보

잘생김 가득 펜타곤의 키노

입력 2019-07-17 17:25

보이그룹 펜타곤의 기노가 17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열린 9번째 미니앨범 ‘SUM(ME:R)’(썸머)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타이틀곡 ‘접근금지 (Prod. By 기리보이)’는 멤버 후이와 래퍼 기리보이가 함께 작업한 힙합 장르의 곡으로 누군가를 너무 좋아하지만 반대로 좋아하지 않는 척을 했던 어린 시절의 이야기를 쉽고 리듬감 있는 멜로디로 표현한 곡이다.

박봉규 sona71@kmib.co.kr

많이 본 기사

아직 살만한 세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