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MMORPG 테라 클래식, 사전 예약 100만 돌파

국민일보

모바일 MMORPG 테라 클래식, 사전 예약 100만 돌파

카카오게임즈 “테라 클래식만의 차별화된 재미 보여줄 것”

입력 2019-07-18 17:18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는 란투게임즈(대표 양성휘)에서 개발 중인 모바일 MMORPG ‘테라 클래식’의 사전 예약자 수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올여름 출시를 앞둔 테라 클래식은 전 세계 2500만 이용자가 경험한 글로벌 지식재산권(IP) ‘테라’의 콘텐츠를 이식한 모바일 게임이다. 카카오게임즈는 PC MMORPG를 연상하게 하는 방대한 오픈 필드, 전투의 묘미를 살리는 큰 규모의 길드 콘텐츠 등을 고스란히 담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테라 클래식’의 사전 예약은 정식 출시 전까지 계속된다. 사전 예약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에게 ‘한정 코스튬’을 선물하고, 카카오 사전 예약과 구글 사전 예약에 참여한 이용자들에게는 ‘한정 머리띠’ 및 ‘레드다이아(게임 재화)’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사전 예약을 기념해 ‘캐릭터명 선점’, ‘파티원 초대’, ‘공식 카페 가입’, 3가지 퀘스트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에게 풍성한 보상을 추가로 지급할 계획이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하반기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테라 클래식’의 사전 예약에 큰 관심을 보여 주셔서 매우 감사드린다”며 “’테라 클래식’만의 차별화된 재미와 수준 높은 게임성으로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테라 클래식’과 사전 예약 이벤트에 대한 세부 정보는 브랜드 페이지와 공식 커뮤니티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다니엘 기자 dn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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