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4 신규 시즌 ‘작전 아포칼립스 Z’ 시작

국민일보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4 신규 시즌 ‘작전 아포칼립스 Z’ 시작

입력 2019-07-18 17:40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4(Call of Duty: Black Ops 4) 최신 시즌 콘텐츠, ‘작전 아포칼립스 Z’가 블랙 옵스가 제공되는 모든 플랫폼에 적용됐다.

18일 블리자드 코리아에 따르면 신규 스페셜리스트(Specialist)와 좀비 테마의 블랙아웃(Blackout) 업데이트, 3종의 새로운 멀티플레이(Multiplayer) 맵, 새로운 좀비 모드 요소 등 게임 전반에 걸쳐 ‘언데드’ 테마를 선보이는 작전 아포칼립스 Z의 신규 콘텐츠를 PC에서도 플레이할 수 있다.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여러 신규 콘텐츠에 더불어, 블랙 옵스 패스(Black Ops Pass)를 구매한 플레이어들은 작전 아포칼립스 Z를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더 많은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이 역시 오늘 PC를 비롯한 모든 플랫폼에 적용됐다.

블랙 옵스4 블랙아웃에 콜 오브 듀티 시리즈 팬들에게 익숙한 얼굴이 등장한다. 플레이 스테이션4와 엑스박스 원 등 콘솔에서 오는 10월 25일 출시 예정인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Call of Duty: Modern Warfare)’를 예약 구매한 블랙 옵스 4 플레이어들에게는 해당 콘솔의 블랙 옵스 4 블랙아웃 모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클래식 프라이스 대위(Classic Captain Price) 캐릭터가 제공된다.

한국에서의 PC용 모던 워페어 예약 구매와 관련된 정보는 추후에 발표될 예정이다. 현재 진행 중인 모던 워페어 사전 등록 이벤트에 참여, 모던 워페어와 관련한 소식을 받아볼 수 있다.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4 PC 버전은 한국에서 15세 이용가 및 청소년 이용불가 등 두 가지 등급으로 분류되었으며, 이용자의 연령은 게임 접속 시 자동으로 확인된다.

이다니엘 기자 dn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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