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오르는 신예 ‘노영주’ 누구? 엘삭 모델, 광고계 주목

국민일보

떠오르는 신예 ‘노영주’ 누구? 엘삭 모델, 광고계 주목

입력 2019-07-19 10:21

모델 노영주가 매력적인 마스크와 묘한 분위기로 주목 받고 있다.

2018년 프리랜서 활동 당시 가수 김이지 (EZ Kim)의 ‘Straw’ 뮤직비디오로 데뷔, 이후 매니지먼트 엘삭과 정식으로 계약 후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는 노영주는 신비로운 매력으로 업계를 사로잡았다.

노영주의 키는 160cm, 모델로써는 작은 편에 속하지만 긴 팔다리와 작은 얼굴, 또렷한 이목구비는 키 큰 모델 못지않은 비율과 아우라를 자랑하며, 어떠한 컨셉도 찰떡같이 소화한다.

특히 최근 싱어송라이터 오왠의 ‘찢어주세요’ 뮤직비디오를 통해 아련한 눈빛과 마음을 울리는 연기로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청초한 얼굴과 몽환적이며 신비로운 분위기를 본 네티즌들은 “여자 배우 아시는 분”, “여자 예뻐요”라며 노영주에 대한 관심을 비쳤다.

노영주는 지난 3월과 6월, 당당한 싱글들을 위한 <싱글즈> 화보를 통해 또 다른 매력을 과시했다. 뮤직비디오를 통해 다크한 면모를 보여줬던 노영주는 투명하고, 백옥 같은 우윷빛 피부를 과시하며 우아함과 동시에 청순한 면모까지 보여줬다.

또한 노영주는 ‘KT 5G 당신의 초능력 런칭 편’ 광고를 통해 얼굴을 비친 바 있다. 2초 남짓한 순간이지만 광고의 오프닝을 찍으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안경을 착용하고 나온 노영주는 발랄한 모습을 보여줬다. 매거진 화보와 광고, 뮤직비디오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대방출하며, 얼마나 넓은 스펙트럼을 표현할 수 있을지 보여주는 기회가 되었다.

노영주의 소속사 엘삭은 “노영주가 여러 방면에서 활동 영역을 넓혀 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라고 전해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를 높였다. 필모그래피를 차근차근 쌓아나갈 노영주의 성장을 더욱 기대해본다. 사진=엘삭 제공

김기호 hoya7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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