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아내 임신 6개월째… “다섯째도 아들?” 관심

국민일보

임창정 아내 임신 6개월째… “다섯째도 아들?” 관심

입력 2019-07-19 16:20
가수 겸 배우 임창정. 뉴시스

가수 겸 배우 임창정(사진)이 다섯 아이의 아빠가 된다.

19일 임창정 소속사 예스아이엠컴퍼니에 따르면 임신 6개월 차에 접어든 임창정 아내는 오는 1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부부는 태교에 몰두하며 태어날 아이를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세 명의 아들을 둔 임창정은 지난 2017년 1월 18세 연하의 일반인과 결혼식을 올리고 그해 5월 넷째 아들을 낳았다. 그후로 2년6개월 만에 다섯째 아이를 얻게 된 것이다.

임창정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축하를 보내고 있다. 한 네티즌은 “임창정씨 딸 욕심이 있는 것 같다. 다섯째 아이도 아들일지 정말 궁금하다. 축하한다”는 댓글을 남겼다. 또 다른 네티즌은 “새로운 다산의 아이콘이다. 임창정이 진짜 애국자”라고 축하했다.

박준규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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