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O’ 10번째 연습생 재호, 춤•노래 실력에 밝은 에너지까지

국민일보

‘TOO’ 10번째 연습생 재호, 춤•노래 실력에 밝은 에너지까지

입력 2019-07-19 17:29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와 n.CH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아이돌 프로젝트 ‘TOO(Ten Oriented Orchestra)’ 10번째 연습생이 베일을 벗었다.

19일 정오 World Klass(월드 클래스) 공식 V LIVE 및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각종 SNS를 통해 ‘TOO’ 20인 연습생 중 10번째 연습생 재호(JAE HO)의 프로필 이미지가 게재됐다.

프로필 이미지 속 재호는 스포티하면서도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미지만으로도 느껴지는 밝은 에너지가 보는 이들까지 기분 좋은 미소를 짓게 했다.

한국 국적의 재호는 댄스와 보컬 포지션의 연습생이다. 특히 짝눈 덕분에 서로 다른 분위기를 풍기는 양쪽 얼굴로 더욱 유니크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무대 위 재호의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TOO’는 ‘Ten Oriented Orchestra’의 약자로, ‘10가지의 동양의 가치관을 지향하는 오케스트라’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팀명에서 알 수 있듯이 출발부터 글로벌 프로젝트를 지향하는 ‘TOO’는 한국·일본·중국·미국·호주 등에서 온 20인의 연습생이 참여해 데뷔를 향한 열띤 경쟁을 펼치게 되며, 데뷔조는 총 10명의 멤버로 최종 구성된다.

연습생들의 경쟁을 담아낼 서바이벌 프로그램명 ‘World Klass’는 ‘월드클래스’가 되겠다는 포부를 담았으며, k는 ‘k-pop’을 뜻한다. 기존의 오디션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벗어나 예능적인 요소를 강화하고 연습생 개개인의 캐릭터를 살릴 전망이다. 서울·뉴욕·LA 3개 지역에서 촬영이 진행되며, 해외 유명 프로듀서 및 아티스트, 국내 초호화 멘토 및 게스트들이 대거 참여해 연습생들의 성장을 위해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와 n.CH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아이돌 프로젝트 ‘TOO’의 데뷔 과정을 생생하게 그려낼 새 리얼리티 및 서바이벌 프로그램 ‘World Klass(월드 클래스)’는 7월 ‘KCON 2019 NY’에서 본격적인 프로모션을 시작했으며, 오는 9월부터 Mnet 채널과 브이라이브(V앱)를 통해 첫 방송된다. 사진 =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제공

김기호 hoya7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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