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중국 팬클럽 ‘지민바 차이나’ 역대급 스케일 생일 서포트

국민일보

방탄소년단 ‘지민’ 중국 팬클럽 ‘지민바 차이나’ 역대급 스케일 생일 서포트

입력 2019-07-22 10:19 수정 2019-07-22 11:47


얼마전 방탄소년단(BTS)의 10월 11일 사우디아라비아 에서의 스타디움 투어가 확정되면서, 발빠른 아랍권 아미들은 10월 13일 지민의 생일을 앞두고 이뤄지는 방탄소년단의 방문 소식에 특별한 생일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랍권에서의 첫 번째 콘서트 개최와 함께 지민의 생일을 아랍에서 함께할 수 있다는 사실에 들뜬 팬들은 이미 축제 분위기를 형성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추진하는 프로젝트의 방대함과 스케일에 전세계 팬들이 감탄과 경이로움을 표할 정도로 명성이 자자한 중국의 방탄소년단 지민 팬클럽인 ‘지민바 차이나’(JIMIN BAR CHINA)가 역대급 스케일의 생일 서포트 티저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민바 차이나’(JIMIN BAR CHINA)가 공개한 티저 영상은 중국의 베이징, 상하이, 시안, 청두 등 11개 도시를 소개하고 있어 올해도 역대급 스케일의 중국 내 생일 서포트가 기대된다.


‘지민바 차이나’(JIMIN BAR CHINA)는 지난해 지민의 24번째 생일을 맞아 중국, 네덜란드, 일본, 영국, 대만 등 세계 곳곳에서 수십억 대의 최고, 초대형 규모 18가지의 광고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이는 역대급 규모의 생일 프로젝트로 기록되며 많은 KPOP 팬들을 놀라게 한 바 있다.


지난 4월 방탄소년단의 미국 스케줄 ‘SNL(미국 NBC 방송)’에 맞춰 뉴욕 타임스퀘어 나스닥 대형 스크린에 지민의 광고를 거는 컴백 서포트로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으며, 방탄소년단 지민의 데뷔 6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서울과 부산을 오가며 팬미팅에 참여할 팬들의 동선을 고려해 KTX 서울역 디지털 브리지, 부산역 맞이 전광판, SRT 수서역 중앙 전광판 등을 통해 부산과 서울을 잇는 국내 최초 광고 서포트도 진행했다.


또한 방탄소년단 지민의 팬들은 방탄소년단 지민의 생일인 10월을 지민의 ‘JIMIN’과 10월의 ‘OCTOBER’를 합쳐 ‘짐토버(JIMTOBER)’라고 부른다. 지민의 생일인 13일을 전후해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다양하게 생일 서포트 이벤트가 펼쳐지고 있으며 이 기간이 팬들에게는 최대의 축제 기간이나 다름없다.


지난 4월 ‘MAP OF THE SOUL : PERSONA’ 앨범 발매 후 전작들을 뛰어넘는 기록들을 세우며, 최고의 전성기를 달리고 있는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의 25번째 생일을 앞두고 올해는 또 어떤 생일 이벤트들이 펼쳐질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

박봉규 sona7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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