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경찰 : KCSI’ 출근 첫 날부터 절도 사건 ‘멘붕’

국민일보

‘도시경찰 : KCSI’ 출근 첫 날부터 절도 사건 ‘멘붕’

입력 2019-07-22 10:25


천정명, 조재윤, 김민재, 이태환이 과학수사대 출근 첫 날부터 사건 현장으로 출동하며 수사 현장의 긴박함을 전한다.


오는 29일 첫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도시경찰 : KCSI’가 과학수사대의 숨 막히는 긴장감이 느껴지는 1화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예고 영상에서는 서울지방경찰청 과학수사대로 임명된 네 사람의 출근 첫 날 모습을 보여준다. 사무실에 도착한 멤버들에게 과학수사대 팀원이 “기대하세요”라며 멤버들의 긴장감을 높였다. 얼마 지나지 않아 “출동. 절도 사건 발생”이라는 목소리가 들려왔고 천정명, 김민재가 곧바로 현장으로 출동했다.


이어서 다른 사건이 발생해 조재윤, 이태환도 사건 현장으로 출동했다. 첫 날부터 과학수사대의 긴박함을 체험한 멤버들은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도시경찰’ 시즌1을 통해 형사의 삶을 리얼하게 보여줬던 멤버들이 과학 수사 요원으로서도 활약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도시경찰 : KCSI’는 힘든 도시 경찰 생활 속에서 그들의 삶과 애환을 함께 하는 모습을 그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번 ‘도시경찰 : KCSI’의 배경은 서울지방경찰청 과학수사대 현장감식팀으로 살인, 강·절도, 변사, 화재 등 중요 사건 임장, 기법개발, CCTV 판독, 몽타주, 의료차트 분석 등을 통해 사건 해결에 명확한 증거를 수사하는 곳이다.


첫 날부터 멤버들을 당황하게 한 사건 현장은 7월 29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도시경찰 : KCSI’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봉규 sona71@kmib.co.kr 사진=MBC에브리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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