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부턴 남남…송중기 송혜교 이혼 조정 성립

국민일보

이제부턴 남남…송중기 송혜교 이혼 조정 성립

입력 2019-07-22 10:35

배우 송중기(34)·송혜교(37) 부부의 이혼 조정이 성립되면서 두 사람이 법적으로도 남남이 됐다.

서울가정법원 가사 12단독(장진영 부장판사)는 22일 두 사람의 이혼 조정 기일을 비공개로 열어 조정을 성립했다. 송중기는 지난달 26일 송혜교를 상대로 이혼 조정을 신청했었다.

이혼 조정은 정식 재판을 거치지 않고 부부가 법원의 조정을 거쳐 이혼하는 절차다. 양측이 조정에 합의하면 확정판결과 같은 효력을 지닌다.

박지훈 기자 lucidfall@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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