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고향 대구에 테마거리 조성 발표

국민일보

방탄소년단 뷔 고향 대구에 테마거리 조성 발표

입력 2019-07-22 17:48
부산에 조성된 뷔 로드

지난 6월 부산에서 글로벌 팬미팅 매직샵이 열렸을 때 뷔가 산책한 부산의 시민공원에는 ‘뷔로드’가 만들어져 지금도 많은 해외 팬들의 발길이 부산을 찾고 있다.


부산에 이어 대구 서구청은 이전이 확정된 비산 4동 어린이집 건물을 리모델링해서 ‘뷔 테마 공간’으로 만들고, 어린이집과 대구 제일고 사이 100m를 ‘뷔 테마 거리’로 조성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최근 뷔가 연습생으로 서울에 올라오기 전까지 성장한 고향 대구에 방탄소년단 ‘뷔’의 테마거리가 생긴다는 소식에 전 세계 팬들은 기대에 차있는 모습이다.


팬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사할 수 있게 된 ‘뷔 테마공간’은 팬클럽 ‘아미’의 도움을 받아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박봉규 sona71@kmib.co.kr

많이 본 기사

아직 살만한 세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