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주’ 신예 CIX, 데뷔 앞두고 화보 공개… 치명적 옴므파탈 분위기 물씬

국민일보

‘기대주’ 신예 CIX, 데뷔 앞두고 화보 공개… 치명적 옴므파탈 분위기 물씬

입력 2019-07-23 11:22 수정 2019-07-23 17:37

‘2019 최대 기대주’ CIX(씨아이엑스)가 정식 데뷔와 함께 유명 남성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 8월호 화보를 공개한다.

배진영을 필두로 BX, 승훈, 용희, 현석까지 총 다섯 멤버로 구성된 CIX는 이번 화보에서 데뷔를 앞둔 감정을 고스란히 드러낸 ‘세상 앞에 CIX’를 콘셉트로 카메라 앞에 섰다.

CIX는 별도의 연출을 하지 않은 담백하고 깨끗한 배경에서 멤버들이 가진 그대로의 매력과 감정을 꾸밈없이 풀어낸 것은 물론 치명적인 옴므파탈 분위기를 자아냈다. 몽환적이면서도 강렬한 느낌의 조명 아래서 다양한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한 CIX의 프로페셔널한 면모로 별도의 보정이나 특별한 연출 요청 없이 순조롭고 빠르게 촬영이 진행됐다는 후문이다.

특히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1st EP ALBUM ‘HELLO’ Chapter 1. Hello, Stranger 발매를 앞두고 있는 터라 CIX의 화보 소식이 정식 데뷔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에 불을 지폈다.

CIX는 ‘Complete In X’의 줄임말로, 미지수의 완성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이는 다섯 명의 미지수인 멤버들이 다 함께 모였을 때 비로소 완성된다는 의미를 나타낸다. 앞서 정식 로고 필름부터 일러스트 스포일러 이미지, 초호화 프로듀서 라인업, 개인 및 단체 콘셉트 이미지, 데뷔 앨범 프리뷰 등을 잇달아 공개하며 올 하반기 가요계를 뜨겁게 달굴 초대형 보이그룹의 탄생을 예고했다.

한편, 23일 첫 번째 데뷔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는 CIX의 솔직한 인터뷰와 소년미 가득한 ‘아레나 옴므 플러스’는 8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또한 CIX는 24일 서울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쇼케이스 ‘안녕, 낯선사람’을 개최하고 데뷔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사진 = 남성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 제공

김기호 hoya7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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