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MGMA’, TWICE·마마무·청하·김재환·AB6IX 등 화려한 라인업

국민일보

‘2019 MGMA’, TWICE·마마무·청하·김재환·AB6IX 등 화려한 라인업

입력 2019-07-23 14:17 수정 2019-07-23 17:24

음악을 보고, 듣고, 공유하는 지금 시대에 가장 걸맞은 2019년형 음악 시상식 ‘2019 MGMA’가 다시 한번 치열한 티켓팅을 예고했다.

No.1 디지털 뮤직 플랫폼 ‘지니뮤직’과 No.1 K-POP 디지털 채널 ‘M2’가 함께하는 ‘2019 M2 X GENIE MUSIC AWARDS(이하 2019 MGMA)’의 추가 티켓 예매가 23일 저녁 7시, 인터파크에서 시작된다.

지난 5일 1차 티켓이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된 만큼, 추가 티켓 오픈을 기다려온 팬들의 예매 전쟁이 시작될 것으로 기대된다.

추가 티켓 오픈과 함께 ‘2019 MGMA’ 아티스트 라인업이 다수 공개됐다.

솔로 가수로 성공적인 출발을 보인 김재환, 믿고 듣는 실력파 그룹 마마무, 썸머퀸으로 등극한 우주소녀, 독보적인 카리스마의 댄스 여제 청하, 글로벌 슈퍼 루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유쾌한 감성의 펜타곤, 감성 보컬 폴킴, 글로벌 대세 반열에 오른 AB6IX, K-POP 대표 밴드 DAY6, 데뷔와 동시에 음원차트를 강타한 괴물신인 ITZY, 반박불가의 K-POP 대표 걸그룹 TWICE 등이 ‘2019 MGMA’를 빛낸다. 주목받는 신예 BVNDIT와 NATURE, VERIVERY도 이름을 올렸다.

K-POP을 이끌어 갈 이들이 대거 출연을 확정지은 가운데, 추후 아티스트들이 더 추가될 예정이라 이들이 펼칠 특별한 무대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지니뮤직 홈페이지에서 ‘2019 MGMA’의 각 부문별 투표와 지니 인기상 투표가 진행 중이다. Mwave에서는 글로벌 인기상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에이핑크 보미와 마마무 솔라는 ‘2019 MGMA’ 앰버서더로 각자의 유튜브 채널에서 직접 제작한 ‘2019 MGMA’ 콘텐츠를 선보인다.

‘2019 MGMA’는 오는 8월 1일 오후 7시 서울 KSPO DOME(올림픽 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되며 지니뮤직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 케이션, 음악 전문 채널 Mnet과 디지털 채널 M2 등에서 시청할 수 있다. 추가 오픈된 티켓은 23일 저녁 7시부터 인터파크에서 예매 가능하다.

박봉규 sona71@kmib.co.kr 사진='2019 MGM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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