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가’ 박서원 조수애 부부가 아기 사진을 올렸다

국민일보

‘두산가’ 박서원 조수애 부부가 아기 사진을 올렸다

입력 2019-07-23 15:43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 인스타그램 캡쳐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40)와 그의 아내 조수애 jtbc 전 아나운서(27)가 아기 사진을 올렸다.

박 대표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애기향”이라는 문구와 함께 조 전 아나운서가 촬영한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 대표는 아기를 안고 코를 맞대고 있다. 아기의 얼굴은 하트 이모티콘으로 가렸다.

이 사진 속 아기가 두 사람의 자녀인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다만 자녀일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어서 관심을 끌고 있다.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좌)와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우). 인스타그램 캡처

지난해 12월 두 사람이 결혼식을 올린 한 달 뒤 조씨가 임신 5개월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조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개월은 아니지만 축하해줘서 고맙다”며 임신을 인정했다.

스포츠조선은 지난달 13일 조 전 아나운서의 출산을 단독보도했다. 두산 측은 당시 “조수애 전 아나운서의 출산 및 박서원 전무의 2세와 관련해서는 그룹 차원에서 드릴 말씀이 없다. 워낙 사적인 영역이라 따로 사실 확인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는 입장을 냈다.

박준규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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