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착] 소녀상 옆에 선 민경욱 “독도는 우리땅, 대마도는 몰라요”

국민일보

[포착] 소녀상 옆에 선 민경욱 “독도는 우리땅, 대마도는 몰라요”

입력 2019-07-24 13:25
이하 연합뉴스

민경욱 자유한국당 의원이 24일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1인 시위를 펼쳤다.

민 의원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주한 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 옆에서 일본의 독도 영유권 발언에 항의하는 1인 시위를 했다. 그는 ‘하와이는 미국 땅, 대마도는 몰라요. 독도는 우리 땅’이라고 쓴 팻말을 들었다.



민경욱 자유한국당 의원 페이스북

이어 시위 중인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장을 페이스북에 올리기도 했다. 그러면서 “일본 정부가 러시아 군용기의 독도 영공 침해를 두고 자신들 영공을 침범했다는 논리를 펴며 우리의 사격 대응에 강하게 항의했다”며 “독도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의 고유 영토다. 절대 받아들일 수 없는 억지 주장”이라고 썼다.

문지연 기자 jymoo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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